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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안우진 "KS 1, 2차전 지켜보며 어떻게든 나가고 싶었다"

허리통증으로 1, 2차전 등판 불발

3차전에 등판해 1이닝 무실점 '제 몫'【서울=뉴시스】전신 기자 = 7일 서울 구로구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2019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 2차전 키움 히어로즈와 LG 트윈스의 경기에서 4회초 무사 키움 안우진이 역투하고 있다. 2019.10.07. photo1006@newsis.com【서울=뉴시스】김희준 기자 = 키움 히어로즈 불펜의 핵 안우진(20)은 한국시리즈 1, 2차전에서 벤치를 지켰다. 허리 근육통 탓이다.

안우진은 지난 25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의 한국시리즈 3차전에서야 한국시리즈 데뷔전을 치렀다. 팀이 0-4로 뒤진 5회초 무사 1루 상황에 마운드에 오른 안우진은 세 타자를 모두 삼진으로 돌려세우고 제 몫을 했다.

1루 주자 정수빈에 도루를 허용해 무사 2루 상황을 이어간 안우진은 두산 중심타선을 상대했다. 그러나 호세 페르난데스, 김재환, 오재일을 모두 삼진으로 처리했다.

26일 같은 장소에서 벌어진 한국시리즈 4차전을 앞두고 취재진과 만난 안우진은 "1, 2차전을 벤치에서 지켜보며 어떻게든 나가고 싶었다"고 밝혔다.

그는 "시즌 중 뻐근함이 느껴진 적이 있지만, 준플레이오프와 플레이오프까지 괜찮았다. 이후 잘 쉬지 못한 것도 아닌데 허리에 통증이 느껴졌다"며 "그래서 스트레스도 받고 속상했다"고 전했다.

1, 2차전에서 등판도 하지 못해 아쉬웠던 안우진은 트레이너와 함께 운동, 스트레칭, 테이핑으로 어떻게든 통증을 없애려 노력했다.

안우진은 "그래도 트레이너 선생님들이 도와주셔서 3차전에서 안 좋은 느낌은 없었다"고 설명했다.

3차전을 마친 후 장정석 키움 감독은 "장 감독은 "처음에 올라와서 확실히 (허리가)안 좋았던 것이 느껴졌다. 구위가 떨어졌다고 느꼈다"며 "몸 상태가 안 좋았는데 그 상황만 매조지해준 것도 고맙다. 다음도 생각해 1이닝만 소화하도록 했다"고 전했다.

안우진은 "직구와 슬라이더로 윽박지르기보다는 변화구를 많이 던졌다. 원래 폼대로 하면 허리에 통증이 생길 수 있었다"며 "빠른 공을 던지려고 하기보다 변화구를 섞어서 정확하게 던지려고 했는데 좋은 결과가 나왔다"고 말했다.

키움이 3연패를 당해 벼랑 끝에 몰린 상황이지만 장 감독은 몸 상태가 정상이 아닌 안우진에 긴 이닝을 맡기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

안우진은 "아직 끝난 것이 아니다. 감독님 뜻에 따르겠지만 마음속으로는 많이 던지고 싶다"고 굳은 각오를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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